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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롤링홀 |
12월 4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김기태의 연말 단독 콘서트는 아트홀 맥에서 12월 한 달간 펼쳐지는 시리즈 공연인 '마포 윈터 에디션'의 첫 무대다.
김기태의 단독 공연은 지난 1월 소극장 콘서트 '하루, 숨처럼'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김기태는 밴드 편곡으로 음악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지난 8월 발매한 '나무가방'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했던 김기태는 이번 공연에서도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김기태 소속사 측은 "추운 겨울 따뜻한 위로를 전해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좋은 무대를 통해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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