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전 민주당 대표 지병으로 별세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8월 04일(화) 12:58 최종수정2015년 08월 04일(화) 13:01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 박상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4일 오전 별세했다.

박상천 고문이 4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8세다.

박상천 고문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13대~16대, 18대 국회의원이었으며 법무부 장관과 새천년민주당 원내대표 등을 역임했다. 박상천 고문은 16대였던 2003년 열린우리당 창당 당시엔 민주당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박상천 고문은 부인 김금자 씨와 사이에 1남 2녀를 뒀다.


박보라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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