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공허의 유산, 10일 새벽 서버 오픈

입력2015년 11월 10일(화) 14:02 최종수정2015년 11월 10일(화) 14:11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 / 사진=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이 공식 출시됐다.

공허의 유산은 10일 새벽 6시를 기점으로 오픈했다.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2 세 번째 확장팩으로 같은 시간 전 세계에서 동시 출시됐다.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은 군단의 심장에서 멈췄던 이야기를 이어가며 집행관 아르타니스의 역할을 게이머에게 부여하는 방식이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집정관 모드가 생성됐다는 점이다. 집정관 모드는 2인이 함께 플레이하는 모드로 팀을 맺고 하나의 기지를 맡는 방식이다.

블리자드 측은 9일 공허의 유산 발매 기념행사를 벌였고 이벤트로 전 프로게이머 이윤열의 결혼식을 주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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