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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로 뒤덮인 서울 하늘(본 기사와 무관) / 사진=아시아경제 DB |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갈수록 대기 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실내 환기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보통 실내 환기는 아침이나 새벽이 아닌 낮에 하는 것이 좋다. 새벽이나 밤은 대기가 침체해 공기 중 오염물질이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크다.
또 겨울은 바깥 온도가 높은 낮 시간 때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황사가 심한 날은 창문이 아닌 현관문을 통해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실내 환기를 할 경우 오염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오염 물질이 거꾸로 분사되므로 정기적인 청소가 중요한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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