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 비' 11일 두산-KIA전, 우천 취소…추후 편성

입력2020년 09월 11일(금) 18:01 최종수정2020년 09월 11일(금) 18:01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광주 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

11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는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다. 오후에도 거센 빗줄기는 이어졌고 밤 늦게까지 비 예보가 있어 결국 경기 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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