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G.B.T.B.' 안무 역대급, 뮤비 찍고 못 일어났다"

입력2020년 10월 13일(화) 15:54 최종수정2020년 10월 13일(화) 16:40
베리베리 / 사진=젤리피쉬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이번 안무를 두고 역대급이라고 강조했다.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페이스 어스(FACE U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3일 진행됐다.

이날 베리베리는 타이틀곡 'G.B.T.B.'의 안무가 역대급이라고 입을 모았다.

용승은 "이번 안무가 역대급으로 체력 소모가 심하다.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다음날 멤버 모두가 다 똑같이 목 뒤 통증을 호소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무가 정말 힘들다. 끝판왕이다"라고도 덧붙였다.

계현 역시 "다들 자고 일어나서 못 일어났다"고 밝혔다.

동헌은 "뮤비를 정말 오래 찍었다. 체력적으로 엄청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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