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골때박' 주시은 "발톱 두 번 빠지고 이제야 정상적으로 자라"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04일(수) 23:30 최종수정2022년 05월 04일(수) 23:24
골때박 주시은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골 때리는 외박' 주시은이 부상 회복 소식을 전했다.

4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이하 '골때박')에서는 충남 예산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아나콘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아영은 '골 때리는 그녀들' 이후 근황에 대해 "지금은 그냥 쉬고 있다. 저희끼리 푹 쉬고, 회복하고 다시 만나자고 했다"며 "우리 팀이 상처투성이였다. 끝나고 너무 속상하고, 서로 보고 싶고, 축구가 다시 하고 싶은데 마음은 좀 편해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신아영은 '골때박' 론칭 소식에 "이제 향기 나는데서 밥 먹고 싶다. 파스 냄새나는 곳 말고"라고 강조했다.

이어 멤버들은 축구 경기장이 아닌 야외에서 재회했다. 이에 주시은은 "저 머리도 풀 줄 알고, 청바지도 입을 줄 알아요"라고 웃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주시은은 "좋은 소식이 있다. 저 발톱 자란다"며 "이따 보여드리겠다. 완전히 두 번 빠지고 이제 정상적으로 발톱이 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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