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임재현·박유진·김동우 코치 합류

입력2022년 05월 12일(목) 18:20 최종수정2022년 05월 12일(목) 18:23
임재현 코치 / 사진=창원LG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농구 창원LG가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LG는 "지난 4월 29일 조상현 감독을 선임한 데 이어 조상현 감독과 함께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한 빠른 농구를 구축하기 위해 임재현(45세) 배재고 코치, 박유진(44세), 김동우(42세) 국가대표 코치를 선임해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합류한 임재현 코치는 "조상현 감독님을 잘 보좌해서 선수단과 소통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LG가 상위권 전력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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