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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파이기 / 사진=DB |
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버라이어티는 "마블 스튜디오 수장 케빈 파이기가 프로듀싱을 맡았던 '스타워즈' 프로젝트가 현재 개발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케빈 파이기는 지난 2019년 9월 루카스필름 팀에 합류, '스타워즈' 시리즈 참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약 4년이 지난 현재까지 별다른 진전 상황이 없는 상태다.
현재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연출은 아카데미상 수상자 다큐멘터리 감독 샤민 오바이드 차노이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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