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산타 마리아 노벨라 |
이로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운영하던 편집숍 라 페르바와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에 이어 산타 마리아 노벨라까지 인수하면서 그룹 내 화장품 사업을 전담하게 됐다.
![]() |
| 산타 마리아 노벨라 로고 |
수도사의 건강을 위해 만들어진 약품을 팔던 약국에서 시작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현재 피렌체 본사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스킨케어, 색조, 향수, 멀티숍 등 각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인수하고 있다”며 “화장품을 패션, 라이프스타일에 이은 신 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