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6기 영수, 15기 현숙·덱스에 질투…데프콘 "무리수"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23일(목) 22:37 최종수정2024년 05월 23일(목) 22:39
나솔사계 / 사진=SBS Plus, ENA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6기 영수가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

2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는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5기 현숙은 6기 영수에게 데이트권을 사용했다. 이어 15기 현숙은 이동하던 중 "여기에 덱스가 왔었다. 현수막 붙어있다"고 아는 척을 했다.

이를 들은 6기 영수는 "덱스 좋아해요? 덱스예요? 저예요?"라고 물었다.

그러나 MC 데프콘은 "저거 무리수다. 덱스지"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15기 현숙은 "제가 덱스는 본 세월이 길긴 한데 좀 고민해 보겠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어 MC 데프콘은 조현아를 향해 "덱스예요, 저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조현아는 "테푸콘"이라고 농담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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