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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
이보나는 30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트랩 예선 1일 차에서 총점 69점으로 18위를 기록했다.
트랩은 이틀에 걸쳐 예선을 치른다. 첫날 총 75발을 쏘며 둘째 날 50발을 더해 상위 6명의 선수가 31일 오후 10시 30분에 열리는 결승에 진출한다.
이보나는 31일 펼쳐지는 4~5라운드에서 역전 드라마를 노린다.
한편 함께 출전한 강지은은 총점 67점으로 26위에 위치했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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