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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얼빈, 검은 수녀들 |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하얼빈'은 2만1270명이 관람하며 누적 453만865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소방관'이다. 7464명이 관람해 누적 382만1303명이 됐다. 3위는 '서브스턴스'로, 5587명이 관람하며 누적 26만5801명을 기록했다.
4위는 '검은 수녀들'이다. 3168명이 선택하며 누적 1만1906명이 됐다. 5위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다. 3016명이 선택해 누적 74만8468명을 기록했다.
한편 22일 오전 8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검은 수녀들'이 35.1%로 1위를 차지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4일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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