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예비신부' 하니, 8개월만 SNS 재개…싹둑 자른 머리

입력2025년 03월 02일(일) 13:26 최종수정2025년 03월 02일(일) 13:36
하니 / 사진=본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8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하니는 1일 자신의 SNS에 "다람살라(Dharamsala)"라는 글과 셀카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쇼트커트로 변신한 하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니는 카메라를 향해 은은하게 미소짓고 있다.

하니가 언급한 '다람살라'는 인도 북부에 위치한 도시 명이다.

앞서 하니는 지난해 6월 공개 연애 중이던 정신과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을 예고했다. 그러나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에서 환자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이에 유족들은 병원 관계자들을 유기치사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했다.

양재웅의 논란 여파로 하니 역시 한동안 활동을 중단, 침묵을 유지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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