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뉴진스, 어도어 가처분 심문기일 출석

입력2025년 03월 07일(금) 13:26 최종수정2025년 03월 07일(금) 13:26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그룹 뉴진스가 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 첫 심문기일에 참석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5.03.07.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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