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O 엠블럼 |
KBO는 오후 4시 2분 "한화-롯데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롯데는 찰리 반즈를 선발로 내세워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후까지 그치지 않아 끝내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 |
| 사진=KBO 엠블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