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정, 캡틴 김광현과 500 홈런 기념 촬영

입력2025년 05월 13일(화) 20:27 최종수정2025년 05월 13일(화) 20:27
[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3일 인천시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SSG 최정이 프로야구 최초 500홈런을 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5.1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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