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선수 젤베 교체 결정…"3개월 이상 치료 필요"

입력2025년 08월 21일(목) 11:00 최종수정2025년 08월 21일(목) 11:00
사진=OK저축은행 배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결정했다.

OK저축은행은 "매히 젤베 가지아니의 메디컬 테스트 결과,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이 확인돼 최종적으로 계약을 무효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젤베는 지난 4월 열린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지명돼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16일 한국에 입국해 OK저축은행에 합류했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 부상이 확인되면서 교체가 결정됐다.

OK저축은행은 "조속히 대체 선수를 검토하여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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