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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K저축은행 배구단 제공 |
OK저축은행은 "매히 젤베 가지아니의 메디컬 테스트 결과,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이 확인돼 최종적으로 계약을 무효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젤베는 지난 4월 열린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지명돼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16일 한국에 입국해 OK저축은행에 합류했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 부상이 확인되면서 교체가 결정됐다.
OK저축은행은 "조속히 대체 선수를 검토하여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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