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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 제공 |
화보와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한화만의 포스트시즌 스토리와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폭풍 속에서 남겨진 상처와 흔적들을 담았으며 이를 통해 더욱 강해진 선수들이 고개를 들고 정상을 바라보는 모습을 담았다.
또 이번 캠페인은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왔습니다. 벗겨진 손바닥, 얼룩진 유니폼 그리고 수없이 흘린 땀과 상처들. 이것들은 우리를 더욱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폭풍을 뚫고, 더 높이 날아오르기 위해 우리는 고개를 들고 결속과 의지를 다집니다. 이제 우리의 시간입니다"라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캠페인에 등장하는 선수는 류현진, 문동주, 문현빈, 코디 폰세, 최재훈, 김서현, 채은성, 라이언 와이스 등 총 9명이다. 이들은 각자 키워드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캠페인은 11일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포스트시즌 기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옥외광고 및 대전역 광고를 통해서 팬들을 찾아간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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