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문가영과 7월 계약"…김선호·이창섭 한솥밥 [공식입장]

입력2026년 06월 23일(화) 14:56 최종수정2026년 06월 23일(화) 15:08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합류한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23일 스포츠투데이에 "문가영과 7월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판타지오는 배우 김선호, 차은우, 이세영, 이성경, 가수 아스트로, 루네이트, 이창섭 등이 소속된 회사다.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문가영은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만약에 우리'로 연기력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계약으로 문가영은 2020년 '여신강림'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차은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사…
기사이미지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
기사이미지
액션 배우 故 김현이, 지난 여름 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액션 배우 고(故) 김현이가 세상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