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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암 페인 SNS |
22일 미국 연예지 TMZ는 "TMZ가 입수한 법률 문서에 따르면 고인의 9세 아들 베어 그레이 페인이 리암 페인의 유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유산 규모는 약 2800만 달러(430억 원)에 달한다.
이에 따르면 상속 자산 중 일부는 즉시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성인이 되는 18세까지 신탁 계좌에 보관될 예정이다.
앞서 리암 페인은 지난 2024년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호텔에서 추락해 숨졌다. 향년 31세.
사망 당시 리암 페인은 유언장을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전처인 셰릴 콜과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 리처드 브레이가 공동 유산 관리인으로 지정돼, 고인의 자산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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