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오세훈 서울시장-신디 음쿠쿠 남아공 대사, 유니폼 교환

입력2026년 06월 25일(목) 13:09 최종수정2026년 06월 25일(목) 13:09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리는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신디 음쿠쿠 남아공 대사가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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