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입력2026년 07월 26일(일) 23:58 최종수정2026년 07월 27일(월) 00:10
남궁민 진아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6일 앤케이엠필름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남궁민·진아름 부부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따뜻한 축하를 부탁드리겠다"라고 부탁했다.

다만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11살 나이 차이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6월에는 진아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축하하 이어졌다. 이번 출산으로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한편 남궁민은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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