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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경실 언니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천하의 경실도 당황시킨 백진경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백진경은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라며 "영국은 산후조리원이 없다. 아이를 낳으면 다음 날 아침 식빵 한 조각 주고 퇴원이다"라고 말했다.
이경실이 "아이는 아마 꼭 여기에서 낳을 것"이라고 하자, 그는 "영국에서 출산할 계획"이라며 "제가 비욘세 몸매라 한 번에 낳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친정엄마가 산후조리를 위해 영국에 오시기로 했다"며 "한국엔 내년 여름쯤 들어올 것 같다. 한동안은 출산과 육아에 전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진경은 지난 6월 3년의 난임 끝에 임신에 성공했음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제 속에 영국인이 자라고 있다"며 임신 14주 차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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