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차태현, 회사 차리자마자 복덩이 진기주 활약 "섭외 엄청 들어와" [TV캡처]

입력2026년 08월 25일(화) 21:25 최종수정2026년 08월 25일(화) 21:27
틈만 나면 진기주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차태현이 진기주의 활약에 흡족해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차태현,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광진구를 찾았다.

이날 유재석은 차태현과 진기주의 등장에 "태현이네 회사에 기주가 있다. 어쩌다 이 회사 들어갔냐. 기주가 차태현, 조인성 회사 연기자이지 않냐"라고 물었다.

유연석은 "영입하자마자 '참교육'이 너무 잘되지 않았냐"라고 축하했다.

차태현은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띤 채 "나는 운이 죽을 때까지 좋을 것 같다. 어떻게 이러냐"라고 말했다. 에 절친 유재석은 "하는 거에 비해 운이 너무 좋다"라고 놀렸다.

진기주가 "광진구에는 데뷔 시절부터 살았다"고 하자 차태현은 "기주 전 소속사 대표가 조인성 매니저 출신이다. 그래서 인성이가 우리랑 합치면서 같이 데리고 온 거다. 운이 이렇게 된다"고 흡족해했다.

진기주가 "'참교육' 후 연락 정말 많이 받았다"고 하자 차태현은 "여기 저기서 섭외 연락 많이 온다"고 즉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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