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
3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는 24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 |
|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
이날 남편은 아내가 남사친들과 매일 연락하고 단둘이 새벽까지 시간을 보냈다고 폭로했다. 서장훈은 "애엄마가 애가 다섯인데 애는 안 보고 남사친 같은 헛소리를 하냐. 그냥 불량 청소년의 삶이다"라며 "성장, 성숙 없이 처음 애를 낳았을 때 그 모습 그대로 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식이면 되게 이상한 사람이 될 거다"라고 비판했다.
아내 측의 항변도 이어졌다. 아내는 남편의 외도 증거인 전 연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의 외도에 외도로 복수하려는 계획적인 연극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SNS 비공개 계정을 만들어 조금씩 증거를 풀었다. 클라우드에 전 여친과 찍은 사진도 일부러 올렸다. 아내가 눈치를 못 채길래 계정이 연결된 태블릿에 대화도 보이게 했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똥을 싸고 있다. 애가 다섯인 사람들이 뭐하고 사는 거냐"고 황당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