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6.7%로 후퇴…시청률 등락 반복

입력2026년 09월 05일(토) 10:27 최종수정2026년 09월 05일(토) 10:29
SBS 재벌X형사 시즌2 메인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재벌X형사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 한 회 만에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재벌X형사2' 9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7%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7.9%) 대비 1.2%p 하락한 수치다. 앞서 6회에서 7%대에 첫 진입한 이후 6%대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오르내리며 시청률 등락을 반복하는 양상이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새로운 팀장 주혜라와 돌아온 진이수의 도파민 터지는 공조 수사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안보현, 정은채, 유승호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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