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루아코퍼레이션, 이다해·차화연·오정연 등 KX엔터 출신 배우 영입

입력2026년 10월 27일(화) 18:10 최종수정2026년 10월 27일(화) 18:10
김가연, 이다해, 오정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KX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배우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등이 더루아코퍼레이션(THE RUAH CORPORATION)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27일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앞서 계약 소식을 전했던 류수영에 이어,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오정연, 왕빛나, 소희정, 신다은, 이시원, 차재이, 변가영, 쥬니, 장의수, 이재협, 박재빈, 최지우, 김우혁 등 배우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KX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김동업 부문장이 이끌었던 매니지먼트 팀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새롭게 자리를 옮기면서 성사됐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아티스트와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는 계획이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콘텐츠와 글로벌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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