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측 "해체 여부 결정無, 12월 컴백 준비 중" [공식]

입력2020년 11월 10일(화) 09:47 최종수정2020년 11월 10일(화) 10:01
아이즈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12월 컴백할 예정이다.

아이즈원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츠투데이에 내년 4월 해체설과 관련 "해체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12월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일본 언론들은 아이즈원이 내년 3월 첫 사진집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그 다음 달인 4월, CJ E&M과 맺은 계약 기간인 2년 반의 활동을 종료한다고 보도했다.

아이즈원은 2018년 10월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됐다. 그러나 아이즈원은 '프로듀스' 제작진이 시청자 투표 결과 조작 혐의를 인정하면서 '조작돌'이라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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