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천안나 "입양 後 가사노동·학대 시달려"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03일(화) 08:58 최종수정2022년 05월 03일(화) 08:58
아침마당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 아동 인권강사 천안 나가 입양 후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말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럄 '아침마당'에 아동 인권강사 천안 나가 출연해 인생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입양됐다고 알린 천안 나는 "저는 제가 입양이 된 후에 부잣집 공주가 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좋은 집, 좋은 차가 있고 공주가 됐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니었다. 집안일을 모두 하고 청소도 7살 때부터 27살까지 했다. 청소를 잘 하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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