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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옳이 서주원 / 사진=아옳이 SNS |
12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서) 주원이가 올린 거 봤다. 주원이가 한 말이라 제가 해명할 게 아닌 것 같아서 직접 물어보거나 DM(다이렉트 메시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댓글을 적었다.
앞서 서주원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최근 서주원이 최근 아옳이의 사진을 SNS 계정에서 삭제한 것으로 전해지며 두 사람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아옳이가 쏟아지는 문의에 답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서주원은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이후 2018년 11월 오랜 이상형이었던 아옳이와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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