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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은 지난 2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펼쳐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 임하던 도중 4번 홀에서 페어웨이 우측으로 벗어나게 티샷을 쳤다. 이후 김한별은 잠정구를 친 뒤 원구를 찾던 도중 포어 캐디에게 다가가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다. 해당 행동은 갤러리가 동영상으로 촬영해 KPGA에 증거로 제출된 상태다. 2022.10.24.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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