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효응, 'GT300 최종전 우승!'

입력2022년 11월 06일(일) 17:33 최종수정2022년 11월 06일(일) 17:33
[영암(전남)=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6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최종라운드, GT300 클래스 1위를 차지한 김효응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1.0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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