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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삽시다 김용림 / 사진=KBS2 |
25일 저녁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김용림이 언니들을 찾아왔다.
이날 김용림은 "지금 너무 바쁘다. 남편이 병원에 있다가 집에 왔다"며 "내년에 나갈 방송을 촬영하러 안동에 다녔다. 안동에 간 사이 남일우가 넘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수술하고, 응급실 실려가고, 석 달 동안 입원했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안문숙은 "오늘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용림은 "난 같이 다니는 거 싫다"고 단호히 반응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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