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양상국, 결혼 프로젝트 가동…신붓감 찾기 돌입(조선의 사랑꾼) [TV스포]

입력2026년 05월 04일(월) 10:56 최종수정2026년 05월 04일(월) 10:57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을 위해 본격적인 신붓감 찾기에 나선다.

4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의 결혼 준비는 지난 2월부터 제작진과 접촉하며 시작된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조선의 사랑꾼'은 앞서 '소개팅 백 번한 남자(소백남)' 심현섭의 영화 같은 연애와 결혼 과정을 그리며 큰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이번에는 양상국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또 다른 사랑 이야기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작고하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드러냈다. 진정한 사랑을 찾겠다는 그의 의지는 한층 깊은 진정성을 더했다.

양상국의 사랑 찾기 도전은 4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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