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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
지난 12일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에는 '갑자기 아빠가 된 여행유튜버 곽준빈 근황'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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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
영상 속 그는 생후 5개월 된 아들 태산 군과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태산 군은 곽튜브를 똑 닮은 얼굴과 통통한 볼살을 자랑했다. 곽튜브는 "이름은 태산, 큰 산이다"라며 뜻을 언급했다.
태산 군은 자기 전 아빠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지었다. 곽튜브는 "12시간 통잠을 잔다"며 아들의 육아 난이도가 낮음을 언급했다.
이발병 출신인 곽튜브는 태산 군의 머리를 직접 깎아주기도 했다. 태산 군은 결과물에 만족하는 듯 방긋 웃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후 이듬해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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