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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 사진=DB |
20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 브랜드 SNS광고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캡처에는 광고 문구와 함께 이지혜 딸의 사진이 사용됐다.
이에 이지혜는 "제보가 많이 들어온다. 이렇게 무단으로 사용하시면 안 된다. 당장 사진 내려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딸 사진의 무단 도용된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조만간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경고를 덧붙였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6월에도 초상 도용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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