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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호 / 사진=팽현준 기자 |
두산은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 NC 다이노스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두산은 0-4로 뒤진 7회초 허경민과 정수빈의 몸에 맞는 볼로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여기서 최주환이 진루타를 때려 1사 2,3루 기회를 이어갔다. 이어 김재환이 1타점 2루 땅볼을 날려 1점을 뽑아냈다. 두산이 KS 25이닝 연속 무득점 행진을 깨는 순간이었다.
기세를 탄 두산은 계속된 공격에서 김재호의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로 2-4로 따라붙었다.
한편 두산은 7회말 현재 NC에 2-4로 뒤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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