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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카이 / 사진=최애돌 |
1월 14일, 스물여덟 번째 생일을 맞은 카이를 위해 수많은 엑소엘이 축하에 나섰다. 팬들은 “종인아 생일 축하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라고 응원하며 남자 개인 순위 1위와 동시에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앞서 카이는 새해 첫날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중계한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 참여해 ‘음(Mmmh)’과 ‘리즌(Reason)’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공연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 세계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고자 무료로 개최되어 화제를 모았다.
기부요정이 된 카이는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 카이는 처음 기부요정으로 선정돼 총 1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금액은 1억9650만 원이다.
누적 기부금액은 강다니엘이 3250만 원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엑소 2600만 원, 방탄소년단 2200만 원, 트와이스 2100만 원, 쯔위 1200만 원 순이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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