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본임, 오늘(21일) 3주기…비인두암 투병 중 비보

입력2022년 04월 21일(목) 11:19 최종수정2022년 04월 21일(목) 11:20
故 구본임 3주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故 구본임이 대중 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향년 50세.

구본임은 지난 2019년 4월 21일 비인두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물론, 대중 역시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구본임은 영화 '미스터 맘마' 단역으로 데뷔해 이후 '선생 김봉구' '음산서생' '미녀는 괴로워' '화려한 휴가' '나는 왕이로소이다' '늑대소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식객' '판다양과 고슴도치' 등에 출연했던 구본임의 유작은 2015년 '맨도롱 또똣'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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