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보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고유림, 나 같아서 공감" [TV캡처]

입력2022년 04월 27일(수) 23:32 최종수정2022년 04월 27일(수) 23:32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보나 김지연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고유림 역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명세빈, 윤은혜, 보나 김지연, 허경환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큰 사랑을 받은 보나는 극 중 유림이에게 공감이 가서 연기를 하기 수월했다고 말했다.

보나는 "저도 아이돌이라 어린 친구들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비슷해서 공감이 가는 대사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떨리는 게 아니라 설레는 거야'라고 말하는 대사가 있는데 제가 했던 말이라 소름이 돋았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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