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김우빈에 "보고싶어" 전화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01일(일) 22:26 최종수정2022년 05월 01일(일) 22:26
우리들의 블루스 /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이 김우빈에게 보고 싶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박정준(김우빈)은 동네 사람들이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이영옥(한지민)에 대해 생각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준은 동네 주민들이 이영옥에게 남자가 있다는 말에 대해 생각했다.

생각 끝에 거짓말하는 여자를 사랑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 박정준은 이영옥의 전화를 받았다. 이영옥은 박정준에게 "보고 싶어"라고 말했다.

이어 "선장은 나 안 보고 싶어?"라고 물었다. 박정준은 "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이영옥은 "우리 둘이 여행갈래?"라고 되물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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