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아동 학대 콘텐츠 게시? "그런 적 없다" 억울함 호소

입력2024년 07월 25일(목) 11:45 최종수정2024년 07월 25일(목) 12:06
사진=황신영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자신의 SNS 게시물이 '아동 대상 성적 학대'를 이유로 삭제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24일 황신영은 자신의 SNS에 "인스타 저한테 왜 그러세요. 제 인스타가 일주일 정지된 후부터 제한이 되어 심지어 이제는 제 영상들이 확산도 안 되게 막았다"며 글을 남겼다.

'회원님의 콘텐츠 중 일부가 삭제되었습니다'란 주의 문구를 받은 황신영은 "점점 인스타가 날 힘들게 한다. 이러다 한 달 정지 또는 계정이 삭제될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또한 '회원님의 스토리를 검토한 결과, 아동 대상 성적 학대에 관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삭제했습니다'란 안내를 받고 "저 그런 적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1년 9월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120억 집 살면서"…도경완, 반복되는 '짠내…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장윤정 남편이자 방…
기사이미지
양홍원 불륜 의혹 여파? 원현주, S…
기사이미지
양홍원, 결혼 5일 만 불륜 의혹…쌍…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양…
기사이미지
신민아 "김우빈, 살 쪄도 '제일 예쁘다'고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
기사이미지
비바람 뚫은 유해란, 고향서 우승 …
[해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비바람 속에서도 선두를 지킨 유…
기사이미지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불…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