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전후반 추가시간 18분... 김기동 감독, '길어도 너무 길자나'

입력2026년 02월 28일(토) 16:36 최종수정2026년 02월 28일(토) 16:36
[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 서울이 2-1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이 주어지자 서울 김기동 감독이 이동준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02.2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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