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수아, 14살에 171cm 넘다니…폭풍 성장 근황 깜짝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03일(금) 17:19 최종수정2026년 07월 03일(금) 17:21
사진=이동국 아내 이수진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수아 양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 화제다.

2일 이동국의 아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딸들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설아, 수아 양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 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모습이다.

이번 근황에서 올해 14세로 중학교에 재학 중인 수아 양은 이전보다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프로필상 171cm의 장신으로 알려진 첫째 언니 재시 양보다 키가 더 커진 모습이다.

앞서 설아, 수아, 시안 삼남매는 지난해 개최된 '2025 KBS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동반 무대에 오르며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보다 성장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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