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육아 떠넘기고 남사친과 매일 연락→새벽까지 놀아"(이혼숙려캠프) [TV캡처]

입력2026년 09월 03일(목) 22:45 최종수정2026년 09월 08일(화) 18:08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혼숙려캠프' 아내의 충격적 사생활이 폭로됐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는 24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부부는 2년 전 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장훈과 안면이 있는 사이였다. 남편은 아내가 집안일과 육아를 떠넘기고 무법자마냥 살아가는 면모를 지적했다.

그는 아내가 남사친들과 매일 연락하고 단둘이 새벽까지 시간을 보낸다고도 폭로했다. 서장훈은 "애엄마가 애가 다섯인데 애는 안 보고 남사친 같은 헛소리를 하냐. 그냥 불량 청소년의 삶이다"이라고 격분했다.

이어 "성장, 성숙 없이 처음 애를 낳았을 때 그 모습 그대로 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식이면 되게 이상한 사람이 될 거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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