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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해린 / 사진=DB |
해린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더 크라운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팝업 이벤트 포토콜에 모습을 드러냈다. 행사에는 그를 비롯해 김연아, 김재원, 남주혁, 배윤영, 신예은, 아이린, 레드벨벳 조이,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참석했다.
이날 해린은 원피스와 흰색 가디건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특유의 고양이를 닮은 미소를 지으며 취재진과 팬들에게 화답했다.
해린의 공식석상 등장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시작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으며, 해린과 혜인, 하니는 복귀했다.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7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했다. 당시 해린, 혜인, 하니, 민지가 4주년 기념 콘텐츠에 참여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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