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승·ERA 1.44'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수상

입력2026년 09월 09일(수) 18:37 최종수정2026년 09월 09일(수) 18:37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올러가 구단 8월 MVP에 선정됐다.

KIA는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앞서 다시웃는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8월 MVP에 선정된 올러는 8월 4경기에 선발 등판해 25이닝을 책임지며 2승 2탈삼진 평균자책점 1.44 WHIP 0.72를 기록,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날 시상은 다시웃는치과의원 양현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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