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질주하는 R-300 클래스 선수들

입력2017년 10월 22일(일) 16:35 최종수정2017년 10월 22일(일) 16:35
R-300
[영암(전남)=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코리아스피드레이싱, 대표 김기혁)이 주관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 2017시즌 최종전 6라운드 결승 경기가 22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에서 개최됐다.

R-300 클래스 선수들이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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