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엔플라잉→벤·임한별, '앨리스' OST 황금 라인업 공개

입력2020년 08월 20일(목) 18:02 최종수정2020년 08월 20일(목) 18:02
앨리스 OST 라인업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발라더 벤과 임한별부터 대세 아이돌 여자친구 유주, 엔플라잉까지 '앨리스' OST 황금 라인업이 화제다.

28일 첫 방송 되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의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공개된 ‘앨리스’ OST 라인업에는 휴먼 SF 드라마 장르 특성에 걸맞게 판타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에 맞는 대세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감미로운 보이스의 가수 벤과 임한별에 이어 뛰어난 가창력으로 실력을 입증한 여자친구 유주, 대세 아이돌 엔플라잉이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극의 흐름과 어우러지는 명품 OST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21일부터 ‘앨리스’ 첫 방송일인 28일까지 각 아티스트가 참여한 티저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본 OST는 28일 저녁 6시 벤의 음원을 시작으로 매주 순차적으로 발매될 계획이다. 여기에 네 팀 이외에도 다음 라인업으로 어떤 대세 음원 강자가 합류할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 드라마다. 김희선과 주원이 호흡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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